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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기술인 양자기술 분야의 산업화 촉진을 위한 국제표준화 전략과 기술위원회 신설 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 독일, 영국 등 양자기술 주요 선도국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제주에서 국내외 표준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하는 양자기술 표준화 평가그룹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우리나라가 주도하여 작성중인 양자기술 국제표준화 로드맵을 논의할 예정이며, 로드맵은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센싱, 양자소재의 4개 핵심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참석 전문가들은 양자기술 로드맵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기술위원회를 신설하는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그간, 우리나라는 양자기술 동향, 활용분야, 표준화 수요 등을 제시하는 IEC 백서 발간(‘21년 10월)을 주도하였고, 양자기술 표준화 평가그룹(SEG14) 설립(‘22년 2월)을 이끌어 낸 바 있습니다.

 

 

참고

http://www.motie.go.kr/motie/ne/presse/press2/bbs/bbsView.do?bbs_cd_n=81&cate_n=1&bbs_seq_n=166783 

 

보도/해명 |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

우리나라 주도로 양자기술 표준화 기술위원회 설립 논의 -‘양자기술 표준화 평가그룹(IEC/SEG14)’국제회의 개최 - □ 국가전략기술인 양자기술* 분야의 산업화 촉진을 위한 국제표준화 전략과

www.motie.go.kr

 

 

양자샘플 최적화해 양자내성 공략 전 과정 증명 - ETRI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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